얇고 춥게 입고가서.
오늘 같은 날에도 거의 여름용 원단 긴팔 티 하나.
매일매일 그러니 저도 짜증이 나서
이마에 내천자 새기면서 좀 짜증을 냈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에 실갱이도 한두번이지.
아침에 깨우는데 4~5번쯤 말하고, 옷입는거에 두세번, 빨리 가자 두세번...
양말이랑 벗은 옷 빨래통에 넣어라
코 푼 휴지 아무대나 놓지 마라(식탁, 쇼파 테이블 곳곳에 휴지도 엄청 낭비)
이런 소소한 잔소리 진짜 해도 해도 안고쳐져서 너무 열불나는데
그냥 참고 좋게~좋게~ 좋게~ 얘기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