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욱 그날의 참사가 떠나지 않습니다.
그 뉴스 나오면 울컥해지고
분노가 치솟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 나라는 진보정권 세번에
비약적 발전을 거듭해 온 게 아닌가
싶네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
그럼에도 일본의 잔재는 바퀴벌레처럼
남아서 끈질기게도 이 땅을 괴롭히고
있는 형국.
그들은 이 땅이 일본의 속국이 되기만을
염원하는 것 같습니다.
피눈물이 날 지경인데......ㅠㅠㅠ
깨어있는 시민들은 마지막힘까지
모아 힘을 더 내야겠어요.
참으로 짜증나고
피곤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