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59명이면 한마을 초토화 시킨 거나 다름 없다

계속 이름과 얼굴을 못걸고

꽃에 애도 해야 하는 상황인데

159 명... 이 숫자가 가늠이 안된다

지금 작는 학교 학년 전체 초토화, 한 마을 사람들
전체를 죽여버린 거나 다름 없음

저놈들 실적 때문에, 용산 이전 때문에, 마약 수사 때문에..

그놈의 수사 때문에...

입막고 유가족 경찰 따라다니고

출동한 소방관 꼬리자르기로 기소 하고

진짜 악마가 따로 없다.

얼굴에 숯칠하면 죄가 없어지냐

하늘이 무서운 줄 알아라 ㅆ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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