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경찰들 쥐잡듯 잡는 윤석열 육성

조선일보 출신으로 윤석열 캠프 첫대변인 했던
이동훈씨가 윤석열은 “‘나 때문에 이긴 거야. 나는 하늘이 낸 사람이야.’ 평소에 그러고 '1시간이면 혼자서 59분을 얘기한다. 깨알지식을 자랑한다. 다른 사람 조언은 듣지 않는다." 한다고. 하더니

원래.비공개 회의를 자랑하듯 일부공개 했는데
ㅋㅋ. 공식회의 에서도 말투가 저러네요.
경찰을 아주 쥐잡듯 잡네요.검사들은 말투가 원래 저래요? 1: 15분에 시작해요.

https://youtu.be/Gyz9EzrOF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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