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남편이 출장가서 일보고 점심먹은 후
업무 중 하나를 빼 먹었나봐요
카톡으로
상대편 여자가 그 부분을 얘기하니
따로 처리한다고 답하며
마지막 톡으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라고 보냈더라구요

저도 직장생활 20년이지만
저런식으로 끝맺는 것이 너무 이상한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
남편한테 무엇이 즐거웠냐고 물어보면
뻔한 답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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