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찌 이럴 수가 있나요. ㅜ
국민을 위해 일한 분들을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다음에는 아무도 국민을 위해 나서지 않을 거 같다는 절박감도 듭니다.
용산소방서 홈페이지에 글도 많은 분들이 쓰서 응원 해주시고 계신거 같은데요. 마음 같아서는 소방서 앞에서 인간 띠(?) 라도 하고픈 심정이네요.
어떻게 힘을 모아야 그 분을 보호하고, 정부에서도 국민의 분노를 알게 할 수 있을까요. ㅜㅠ
작성자: echoyou
작성일: 2022. 11. 08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