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풍산개 관련 빡친 양지열 변호사 발언이래요.


양지열 변호사 :

문재인 대통령으로써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되게 속상한 옛날 사건이 떠오른 게
노무현 전 대통령..
'대통령 기록물' 이라는 제도를 만든 게 노무현 대통령입니다.

그전까지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 들어와서 보니까
국가를 운영한 기록이 일반 회사만도 못했던 거에요.
그래서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이 퇴임하면서
나중에 회고록 작성하면 필요한 자료들이 있으니
대통령 기록관하고 통신을 통해 볼 수 있거나
방법을 좀 해달라고 하니까
이명박씨가 그럼 가져가시라고 말을 했다는거야.

근데 시민단체가 고발하니까 덜컥 검찰 수사가 착수됐고
일체 보수언론들은 국가 기밀을 유출했다고 난리..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나고 나서야 불기소로 종결됐어요.

그 과정을 문재인 대통령이 봤단 말이에요!

이게 풍산개지만 똑같은 논리로 수사할 수 있는 사안이었어요!

당시 노무현 대통령님 비서실장이자
가장 가까이에 있던 분이 문재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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