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환학생 왔다 참사 희생 스티븐 블레시씨 아버지 인터뷰
아들 유해 8일(미국 동부시간) 애틀랜타 도착
"이태원 참사 대응, 대통령부터 경찰서장까지 완전히 실패"
“공직자는 자신 아닌 국민 위해 존재…대통령부터 돌아봐야"
"한국 총영사 문자로 조의 전달…위로 전화조차 없었다"
"'10만명 인파에 왜 경찰 137명 밖에 없었나' 질문에 답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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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11. 08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