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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작심한 尹, '서장' 아닌 '현장 경찰관' 질타했다
작성자: ....
작성일: 2022. 11. 08 11:11
尹대통령, 안전점검회의 비공개 발언
"경찰서장 늦게 왔냐의 문제가 아냐"
"들어갈 사람 막는 조치,
현장 137명이 못할 상황 아냐"
"왜 4시간 동안 물끄러미 쳐다만 봤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24589
그 인파를 보고도 저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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