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환승연애 뒷북..

남들 다 볼때 안보고 이제서야 정주행 끝냈네요.
요즘 젊은이들이 다 너무 좋아한다길래 저도 봤는데 너무 새로운 프로그램이네요.
전 왜 아직도 이런게 재밌는지 ㅎㅎ
전연인과 현재 썸타는 누군가를 한공간에서.. 상상도 못해본 조합이네요 세상에!
MZ세대 너무 쿨한거 같아서 머리가 땡했어요^^;
환승연애 패널들이 하트시그널만큼 전문적(?)이진 않아서 뭔가 뚝딱뚝딱하는데 그것도 매력있네요.
멋지고 예쁜 청춘들이 사랑하고 이별하는 건.. 참 세기가 바뀌어도 인기있을 소재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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