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희생자 삼촌인 공화당 의원이 인터뷰도 하고,
일본은 희생자 아버지의 한국행 동행 말착 취재,
심지어 러시아 NTV도, 희생당한 청년들 사진, 가족들 인터뷰, 힘든 점 상세히 공개했습니다.
중국은 4명 희생되었는데, 언론사에 이름, 사진 안 나옵니다.
개인정보 보호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참사관련 중국 텐무뉴스 기사에서, 인원 감시 신기술과 CCTV가 많아야 참사 사라진다고 써 놓습니다.
또 하나, 대한민국 윤정부
위패도 영정사진도 없습니다.
기레기들도 희생자들에 대해 함구합니다.
오히려, 외신에 한국 희생자들 사진과 가족들 인터뷰가 나옵니다.
윤은 드론 띄우면 좋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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