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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과장해서 말하는 습관가진 친구
작성자: 친구
작성일: 2022. 11. 06 18:52
집을 새로 지었는데 남편이 지었다고 말하고
다시 물어보면 남편이 자재등을 고른거를 그리말한거예요.
그리고 강사인데 교수라고 말하고
병원 사무보는 가족을 의사라고 말하는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친구사이라 솔직하게 말해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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