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1106102323946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2018년 제천 화재참사 당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이 언제까지 안전사고에 희생되어야 하는지 대통령은 답해야 한다”고 비판하는 논평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박 구청장은 당시 야당이던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의 부대변인으로 있었고, 대통령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었다.
내로남불의 정석
박희영 구속하라
작성자: 구속
작성일: 2022. 11. 06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