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세 드시니(70대 후반)
아프시네요.. 큰 병원에 정밀 검사 받기 시작하시는데요..
젊을땐 여행도 다니고 쓸거 다 쓰고.
사업도 잘 못하셔서 노후 자금 하나도 없고
자식들도 아직도 빚 뿐입니다.. (자식들도 경제개념이 없어요)
솔직히 정말 대책없는것 같아요..
저한테 뭘 해달라는 것은 아니지만
남편하게 한참을 아프다고 하소연..ㅠㅠ
저는 그냥 모른척 하면 되는걸까요.
연세 드시니 챙김받으시고 싶으신지..
요즘 자주 시부모님 전화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