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은 항상 속일테니...속은 사람이 잘못이다 ///
부친 유수호(정치인)
민주정의당 의원 시절 1989년 5.18 청문회에서 주남마을 총격사건 유일한 생존자인 홍금숙 씨에게 "기왕 결혼 하려면 경상도 남자와 좀 결혼을 해서 이 쓰라린 상처를 아물게 하는데 증인이 그런 역사적인 사명. 그런 씨앗을 한 번 심어줄 용의는 없는가?"라는 충격적인 망언을 한 적이 있다.
출처 : SBS 스페셜 2020년 5월 17일 방영분
민주정의당 의원 시절 1989년 5.18 청문회에서 주남마을 총격사건 유일한 생존자인 홍금숙 씨에게 "기왕 결혼 하려면 경상도 남자와 좀 결혼을 해서 이 쓰라린 상처를 아물게 하는데 증인이 그런 역사적인 사명. 그런 씨앗을 한 번 심어줄 용의는 없는가?"라는 충격적인 망언을 한 적이 있다.
출처 : SBS 스페셜 2020년 5월 17일 방영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