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이 밥부터 컨디션조절 ..스트레스받는게 많은데요 초조하고 .. 수능 점수나온후에는 원서도 써야하고 2월까지는 많이 힘들텐데요.
시댁 김장부터, 시누딸 결혼식도 이번달에 있고 절친 아이가 다쳐서 수술받는다고 연락이 왔어요. 또 친구들이 저 수능날 같이 밥먹고 같이 있어 준대요..
아.. 제가 그릇이 작은건지요 ..
연락들을 연말까지는 다 안받고 싶어지고
좀 가만히 냅두면 좋겠어요.
작성자: 고3엄마
작성일: 2022. 11. 06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