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본인이 스트레스 좀 받는가봐요
남편친구들은 아직 풍성하더군요
그래서 병원도 다녀보고 약도 먹어보고 근데 이것도 안하고 싶데요. 속도 쓰리고 탈모관련 약이
몸에 잘 안받는가봐요
하지만 거울보면 속상하고
다른 남편들 오십대 넘으신분들 머리숱 어때요?
참고로 우리 친정 아버지는 칠순인데 머리숱이
사위들보다 많고
60대 아주버님도 아직 머리숱 짱짱한데
자기만 그렇다면서 한탄하네요 ㅜㅜ
작성자: 리강아쥐
작성일: 2022. 11. 06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