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청담동 술자리' 제보자 "참석자 그날 목소리와 명함 있다"

https://v.daum.net/v/20221106113900078

먼저 A씨는 이날 트위터에 "전 여친의 안전을 위해서 제가 여론에 어디까지 공개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이 무서운 시대에 부디 평범한 시민의 질문에 대통령님의 답변을 정중히 부탁드린다"면서 아래 5개의 질문을 올렸다.

1. 술 드신 장소를 특정하면 인정하시겠습니까?
2. 그날 그 시각에 경찰 경호라인 범위가 그 가계 (간판 없음. 갤러리아에서 정확히 1.4km)가 확인되면 인정하시겠습니까?
3.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의 명함을 제가 가지고 있으면 인정하시겠습니까?
4. 술자리에서 대통령님의 녹취된 목소리가 있으면 인정하시겠습니까?
5. 그 자리 동영상이나 밖에 세워놓은 주민들의 블랙박스에서 대통령이 가게에 들어가는 동영상이 있으면 인정하시겠습니까?



윤정권 이넘들이 특히 나쁜건
잘못을 해놓고도 뻔뻔스럽게 프레임을 바꾸어 상대를 범죄자로 만드는겁니다.
이번에도 김앤장 만나서 술처먹었다는 내용을 폭로한 시민을 스토킹범죄자로 만들고 있지요.
증거나 드러나면 나오는 것만큼에 대응하는 거짓말을 만들어내면
조선 중앙 문화 경제지 종편 등이 옹호해줘서 여론 호도하고..
정말 블랙박스로 술집들어가는 증거가 나오고
끝까지 모든 증거가 다 폭로되면
종국에는 김앤장 만나서 술한잔 마시는게 무슨 문제냐?
대통령은 사적 시간 없냐?
이렇게 나올 넘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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