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좋아했거든요
50대 들어서더니 좀 춥네 하는 느낌을
경험했거든요
그러더니 어제 퇴근하면서 버스에서 내려서
잠깐 걸어서 집에온게 전부인데요
넘넘넘 추운거예요
집에 들어와서 보일러틀고 수면잠옷 입고
전기장판위에서 이불 덥고 있어서
그 추위가 가시질 않아서 한시간을 그렇게
있었네요 ㅠ 이런 경혐은 첨인데요
제가 최근에 4키로 살을 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올겨울을 어떻게 버티나 심히 걱정되요 ㅠㅠ
작성자: 추워
작성일: 2022. 11. 06 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