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남편 기다리는 중인데요
작성자: ㅗㅔ..
작성일: 2022. 11. 06 00:15
감기 기운이 있어서 쌍화탕 데워먹고
일찍 잠들었다 깼는데
갑자기 허기가 지길래
남편한테 우유에 뜨끈한 군고구마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너같이 입짧은 애가 웬일로 한밤중에 먹을거 얘기를 하냐고
맨발에 슬리퍼 차림으로 편의점에 군고구마 사러갔어요.
음...연애포함 그 어느때보다 남편이 기다려지네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김진 유서 공개됐네요
공승연
40대 후반 무슨 낙으로 사나요..
예고없이 나타난 아들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김밥집에서 김밥 세줄을 샀는데
커피 안 준다고 화내는 시아버지
하이닉스 생산직모집하는데요
나이먹고 출산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여행 운전시 친구와 기름값.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