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1104202705353
참사 현장과 150m 정도 떨어진 이태원역 퀴논거리를 저녁 8시부터 10시 사이 두 차례나 둘러본 뒤에도 사적인 SNS 단체 대화방에 "인파가 모여 걱정된다"는 메시지만 남겼습니다.
분명 알고있지만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https://newstapa.org/article/MVKPA
“구청에서 할 역할은 다했다”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무책임한 발언에 이어, 시민의 안전에 손을 놓았던 용산구청이 오히려 다수가 밀집한 핼러윈 이태원의 상황을 구정 홍보에 이용하려 한 사실까지 새롭게 드러난 것이다.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법 아시는 분들
구청장 위험을 인지하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사법처리 대상 아닙니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