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사) ‘초밀집 군중 난류’에 선 채로 숨 멎었다

“골목 출입구 지점에서 안전요원이나 경찰이 군중 밀도를 관찰하면서 골목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의 흐름을 통제해야 했다”며 “해당 지역의 지리적 위험과 군중의 움직임(Dynamics)을 사전에 예측해야 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21105111806255

하루에도 몇번씩 서서 숨이 막혀 쓰러진 상황이 머릿속을 채우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한건가요?
이런 위험에 대비하라고 평소에 훈련받고 결정권을 가지게 되는 거 아닙니까?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