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살려달라”던 156명의 죽음, 그 자리에 국가는 없었다

책임지지 않는 국가에 묻는다…우린 왜 날마다 명복을 비는가 

 사회적 참사 방치한 정부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1344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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