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래서 희생자 이름을 안 밝혔네요.

아래 글 보면 미씨usa에서 명단 수집해서 올린 글이 있어요.
한 분 한 분의 사연을 보니 슬픔과 분노가 가라앉질 않네요.
이래서 희생자 명단 안 밝혔군요.
덮는다고 덮어집니까?
유족 중에서 허용하시는 분들 계시면 우리가 그 이름들 불러주고 명복을 빌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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