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당일…빈 집인 '대통령 관저' 지킨 경찰
참사 현장서 1km 거리, 車로 5분 거리
202경비단 일반 경비·대외 경비도 가능
'일반 경비' 전환 불가능했나
경찰 "투입 요청 없었다"
다른 경찰 관계자도 "당시 그만큼 긴박한 상황이었는지 202경비단도 몰랐을 것"이라며 "지휘부가 상황 판단이 빨라 지원을 지시했다면 투입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05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