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본질을 흐리는 기사들

자꾸 누가 자리를 비웠네. 몇시에 도착했네 등등 자꾸 뉴스에 나오는데
당직자가 자기 일 안하고 자리비운거 아닌이상 그런거까지 왜
따지는건가요?
회사간부는 24시간 혹시모를 비상상황에 대비해서
회사에만 있나요?
연락이 안되도 한사람 없어도 돌아가는 시스템이 없다는게
문제인데 왜 자꾸 뉴스에서 더 본질없는 뉴스를 내보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사생활까지 들먹이면서 자꾸 보는게 불편하네요.
나라시스템이 경찰청장 없으면 당장 큰일 터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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