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빈 관저·서초동 자택·집회까지…참사로 드러난 용산 이전 '과부하'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703692?sid=102


참사 당일…빈 집인 '대통령 관저' 지킨 경찰
참사 현장서 1km 거리, 車로 5분 거리
202경비단 일반 경비·대외 경비도 가능
'일반 경비' 전환 불가능했나
경찰 "투입 요청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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