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국민을 죽이는 정권

실적 올리려고 경찰 줄이고 마약 단속- 한동훈 법무장관



무질서 한 질서를 찍기 위해 설정 - 박희영 용산구청장



결국



기분 좀 내려고 우리 아이들 이태원 갔다가,



서울 시내에서, 압사 당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 하다

죽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다



저들은 살인자다.



용서할수 없다



윤석열은 책임지고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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