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엊그제 김치를 담았어요.

평생 두번째로(오래전 김치배우기전 아무렇게나 담가서 맛이 ...ㅠ)배추김치를 담갔어요.

예전에 김치 배운적이 있어서...경기도식 전라도식 두개를 배웠거든요 ..깊은맛의 전라도김치를 담자하고...멸치진젓,갈치속젓,새우젓을 넣고 쪽파 마늘 갓 무채를 넣고 담았는데...

그리고 담고나서 바로 생지에 삼겹살를 먹었어요. 이때는 잘 몰랐는데...이틀 익히고 나서 먹어보니 시원한 김치가 되어있네요? 맛은 괜찮은데...

그 선생님이 6시간 절이라해서 6시간 절이고 씻어서 물빼 담날 담갔는데...경기도식 시원한 김치가 되어있더라고요.

혹시 이에대해 잘 아시는분 있을려나요?

(이러나저러나 잘 먹긴할거예요. 김치가 없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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