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기에 일본 지배층이 주로 즐겼던 노(能) 라는 연극이 있어요.
일본 문화나 예술이 대체적으로 허무주의 특히
음산함이 있는데 이 연극은 대놓고 귀신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동작도 무대도 화려하지 않고요.
요며칠 yuji여사 얼굴보니 그 연극 가면이 떠오릅니다.
당시 시대상의 미인을 본따 만들었단 이가면은 지금 보면
상당히 괴기스럽고 음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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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 그림자복도에서도 이 얼굴을 한 귀신이 나오고요.
코바나가 일본어로 풀면 향화라면서요.
일본 악귀 생각나고 그렇습니다. 아주 음산하고 찝찝해요.
친일하면 잘된다는 전과17번 사이비 할배나 또 다른 무당들 또 창가학회관련된 굥 집안과 등등
토왜놈들은 정말 악귀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