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중 국민의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4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사고의 책임은 경찰,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공적 기능을 담당해야 할 공영방송사에도 있다"
"4대 공영방송 KBS, MBC, YTN, 연합뉴스TV는 사고 발생 전인 10월 29일 저녁까지 안전에 대한 보도는 없이 핼러윈 축제 홍보 방송에 열을 올렸다"
"더 심각한 것은 사고 당일 오후 6시34분부터 11차례에 걸쳐서 경찰신고가 쇄도하는 상황에서도 현장 중계차를 두고 취재하는 방송사가 사태의 심각성 보도는 전혀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