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딸, 초5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딸이 몇 달 전부터 사춘기 증상이 시작되었는지
일단 수다 떨던 거 일절 없어지고
소파에서 자고
다이어트한다며 먹던 양을 3분의1로 줄이고
(3개월에 몸무게 8킬로 빠졌어요)
모든 가족한테 짜증을 냅니다.
외출은 당연히 같이 안 하려고 하고요 .
원래 이 때 되면 사춘기 접어드나요?
이 증상은 얼마나 가나요?
그리고 무슨 말을 해주는 게 좋을지, 내버려둘지도 고민이네요.
조언 있으면 마구마구 부탁드려요.
작성자: 엄마
작성일: 2022. 11. 03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