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심한 생각

너무 열심히 살면 평생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것.

적당히 열심히 살다 쉬다 하는게 좋아뵌다는 것.

이나이에 이런생각하다니 자식앞에서 챙피하네요.

결국 어릴때부터 참고 공부 열심히한사람이 죽을때까지 계속 그렇게 산다는거.


전 지쳐서 못할듯한데 아무렇지않게 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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