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메드 당시 현장에서 경찰을 별로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누구에게도 비난의 손가락질을 하기 어렵다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그는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며 “원래 축제 같은 행사에 경찰이 별로 없다. 그만큼 한국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우리의 치안이 안전하다보니 경각심을 갖지못한 것같아요. 그동안 너무 방심한 것은 아닌가 싶어요.
이런 일이 생기리라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안전에 대해 국가적으로, 개인적으로 더 대비하고 조심해야할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