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대참사'로 사망한 미국인 2명 가운데 한 명인 여대생은 연방의원의 조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켄터키대학교 3학년 교환학생으로 한국을 찾았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브래드 웬스트럽 공화당 의원의 조카로 웬스트럽 의원은 "아름다운 삶이 갑자기 스러진 고통에 적절한 말이 없다"고 성명을 냈습니다.
CNN 등 미 언론들은 실시간으로 사상자 파악과 현장 분위기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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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11. 01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