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일하긴 싫고 전업은 무료하고

40대이고 막내가 이제 좀 혼자다니네요.

체력은 저질이고 운동도 싫고

그렇다고 집에만 있으니 무력하고 사람만나는것도 자주보면 신경 긁는일 생기고.


나름 고학력인데 ;;

그렇다고 살림파도 아니고요.

재태크는 해놔서 큰 걱정은 없고요.



요새 낛은 집앞 지하상가가서 옷구경 소품구경하는건데

이것도 얼마 안가면 재미 끝날것 같고요.





해외여행 다니고파도 자식들때문에 못가겠네요. 싱글친구 있어서 가자면 갈순있는데



알바하면 100 만원 버는데

사람 부대키기 싫고ㅠ



어휴 이렇게 다 싫어서 어찌사나 싶기도 하고요.



요샌 그나마 꾸미는거에 관심생겨서 옷사러 다니는데

옷장사나 해보나 싶어요...이쪽이 제일 신나긴해서요. 에이 장사가 쉽나요.



그냥 친정엄마는 소소한 알바나 하면서 식구들 밥 잘차리고 건강관리하면서 살라시네요



돈번다고 신경쓰거나 재태크 일벌이지 마래요. 스트레스 받는다고요. 건강이 최고라고.



뭐하면서 지내시나요..

애들 한창 공부중이니 공부신경써야 되겠죠? 대학 잘 보내려면요.잘보내신분들은 설명회 다니시고 교육 유튜브 보시고 등등 그렇게 늘 집중해서 사신걸까요?교육에 올인해서?
모임도 교육모임 나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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