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현장에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CPR했던 당시 클럽 안전요원이였다는 분들 울먹이면서 인터뷰에세 앵커가 심리적으로 힘들어보이시는데 국가트라우마센터에 연락해보셨냐고 하니까 노코멘트 하겠다고 하등의 치유도 안된 느낌으로 말하더라고요.
국가가 트라우마 그 자체인데 명칭도 이상하고 애시당초 말도 안되는 경찰병력을 배치해놓고 사고의 근본적인 문제는 피해가면서 사건에 대해 말하려다보니 논리적 모순이 상충되고 지켜보는 국민은 숨통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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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11. 01 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