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가 왜이렇게 죽어야 하는거야?`

내가 왜 이렇게 죽어야 하는거야? 

그저 예년처럼 친구들과 즐거운시간을 가지려고 전철타고,버스타고 

그렇게 왔던것 뿐인데, 지금 내가 왜, 여기서, 이렇게 죽어야하는거야?나 진짜 죽는거야? 

제가 만일 그자리에 있었다면 이걸 제일 먼저 궁금해할거같습니다.




애도기간이라고 정해놓고 질문을 금지당하고, 아무도, 아무것도. 책임지지않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 머리좋은 사람들은 상황을 모면하기위해서 애도기간이라고 정해놓고

닥치고 눈물이나 흘리다가 개돼지처럼 주둥이에 들어가는 먹이걱정이나 하라고 하고있습니다.

이게 진정 나라라고 할수 있습니까?

때가되면 전 기다리지않을꺼에요. 

행동해야한다면 해야겠지요.   2찍이, 뮨파, 문파, 야당, 여당 가릴것없이 이제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가 온겁니다. 

애도만 하라고 강요하지 마십시오.

전 그 젊은 친구들의 죽음에 대한 사과를 받고 책임을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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