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에게 사살당했어요. 그 다음 피노체트 정권 탄생했고요.
이 예시는 착한 대통령을 대기업을 등에 업은 미국이 몰아낸건데 이 사태는 실제 역사고 미국의 힘과 정보력을 보여줘요.정당하게 선출된 대통령도 자국과 관련 기업 이익을 위해 제거한 미국 그것도 꽤 오래전요. 박정희도 미국에서 관찰하고 있었단 이야기도 공공연한 사실이고요. 지금은 더 촘촘해졌겠죠. 방법도 세련되어지고요.
미 정보부가 프랑스 독일 등등 각종 수장 감청하는거 기사에 난지 얼마 안됩니다. 스노든이 미국의 싹쓸이 감청감시 폭로했다가 러시아로 도망한지 몇 년 안되었다고요.
저는 선과 악 떠나서 저렇게 나라간의 힘이나 개념상실한
작은나라 대통령은 첨 봅니다. 우리나란 외교가 9할이예요.
지정학적위치와 역사가 그야말로 고난이도라서요.
의회에다 FUCKER라고 권력3위 패싱 그것도 꽤나 우리나라에게 우호적인... 중국눈치보느라 미국 속에불지르고
심지어 바이든을 그 나라에서 욕해서 외신박제?
개념이 없는건지 무서움이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일이 생겨도 2찍들 빼곤 그 인간 애도할 사람하나도
없을듯합니다. 착한짓은 못해도 강과 약은 구분해야지요.
죽어가고 국력쇠하는 일본에 수그리는거 이거 지능문제 아닐까도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