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한국 정부가 많은 사람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안전 전문가 폴 워트하이머
"법 집행기관(경찰)이 클럽 경비원처럼 참사 발생 골목길에 대한 접근을 관리했어야..
미국 재난관리 전문가인 줄리엣 카이엠
"비상상황이 벌어지면 사람들을 대피시킬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군중 규모를 모니터링해야 하는 책임이 정부에 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비극이 벌어질 당시를 촬영한 영상은 골목길이 많은 규모의 인파를 감당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태원 관할구청이 안전 대책으로 내놓은 건
코로나19 예방, 식당 안전 점검, 마약 단속 등뿐이었다"고 비판
영국의 행사 안전 컨설팅 그룹 '크라우드 세이프티' 스티브 앨런 설립자....
참사 직전 이태원 거리를 찍은 영상들을 검토한 뒤 "인파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요미우리신문
"코로나19 거리두기 규제가 완화된 올해 많은 사람들의 핼러윈 축제 참가가 예상됐지만,
지자체와 경찰의 준비가 허술해 사고로 이어진 것"
뉴욕타임스(NYT)
"한국에서 발생한 최악의 평시 재난 중 하나"
"번성하는 기술 강국, 대중문화 강국인 한국의 이미지를 손상시켰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03116020005576?did=NA
........
이런대도 윤가 패거리들은 사과 한마디 없고
조용히 애도만 하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