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방송까지 한 뉴스화면을, 그것도 생생한 영상에서 고정된 사진들의 나열로 바꾼 이유가 뭘까요?
사진으로 바뀐 영상에는 바로 저 위의 캡쳐, 즉 아무리 봐도 "10시쯤"으로 보이는 시계가 없습니다.
굥과 YTN에는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이미 첫보도 화면이 더탐사 방송에 나와 버렸으니...
증거는 빼박입니다. YTN이 알아서 긴 건지, 굥통실이 날뛰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은 굥통에게 불리한 증거 인멸에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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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10. 31 13:35
이미 방송까지 한 뉴스화면을, 그것도 생생한 영상에서 고정된 사진들의 나열로 바꾼 이유가 뭘까요?
사진으로 바뀐 영상에는 바로 저 위의 캡쳐, 즉 아무리 봐도 "10시쯤"으로 보이는 시계가 없습니다.
굥과 YTN에는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이미 첫보도 화면이 더탐사 방송에 나와 버렸으니...
증거는 빼박입니다. YTN이 알아서 긴 건지, 굥통실이 날뛰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은 굥통에게 불리한 증거 인멸에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