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석열..삼풍사고난 김영삼 IMF정부 같아요

그때도 성수대교 무너지고 삼풍백화점 무너지고
대구지하철 사고나서 수백명 죽고
아엠에프와서 나라 무너지고 했었는데

윤석열 대통령되니까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네요
거기에 서울시장 오세훈도 같이 장단 맞춰주고요

요즘보면 사건사고에 나라에 우한이 끊이지 않다가 끝에는 IMF맞은 그시절이 생각나고 상황이 흡사해서 너무 끔찍하네요

김영삼은 나라를 망하게 만들고 무대뽀에 고집이 좀 세긴했으나
나름 금융실명제도 했고 범죄와의 전쟁해서 더이상 조폭들이 양지에서 대놓고 까불도록은 못하게했었죠

윤석열은 뭔가요..
사고가 일파만파나서 얼굴 디밀고 나오는데 그저 짜증나고 역겹고
차라리 미국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성명문 내준게 더 위로가 되는 작금이라니
참 나라 꼬라지가 몇달만에 말도 안되게 폭삭 찌그러졌네요

제발 이나라에 큰 사건사고 안나야 하는게 당연한거고 맞는거지만
어째 지금이 딱 김영삼 그시절과 흡사한듯 싶어 소름끼치고 무섭네요
당시 어른들이 혀를 끌끌차면서
김영삼이 참 덕이 없구나.. 하필 저자가 대통령일때 이런 끔찍한 일들이 많냐고 했던거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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