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가게들 통제하고 그럴 인력들이 있었나요?
왜 자꾸 사람들을 악마화 하죠?
사람 많이 몰려 쓰러지는거 콘서트에서도 생겨요. 그런다고 다 중단하나요?
저정도 난리 난줄 알고도 그랬을까요?
어젯밤 술마시러 가서 이 난리난 줄 모르고 새벽 2시에 귀가한 우리집 인간도 사람이 아닐까요?
왜 개인에게 하나라도 책임 묻고 엄정 처벌하고 싶을까요?
복강에 피가 차서 코와 입에 피를 흘린 목격자말에 대뜸 마약이라고 댓글을 달까요?
뒤에서 민사람들을 살인자로 몰을까요?
어젯밤 경찰은 무얼했는지 수사본부 꾸린 경찰청장에게 묻고 싶습니다!
저런 사고 나게 방치하고 이제와서 수사본부요?
그나저나 대통령은 상황실에 도착은 했나요?
도리도리라도 얼굴은 디밀어야지 뭐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