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이 12회나 있었다고 하고 앞으로도 있을 거라던데
지금 상황이 어떤가요.
10여 년 전 봤던
한반도 대지진 시사방송 본 게 공포스러워
지진 뉴스만 보면 가슴이 떨려요.
4.1인데 집이 흔들렸다는 분,
침대, 의자가 흔들렸다는 분
글로만 봐도 무섭고요.
충북 괴산이나 지진 느꼈던 분들
이후 어떠신가요.
경제 불안으로 안 그래도 속 시끄러운데
정말 자연재해까지 대한민국을
힘들게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