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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엄마랑 통화하다가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0. 28 14:43
듣기 싫은 소리하면
대꾸 안하고 그냥 끊어요
이게 제가 견딜 수 있는 방법이라 이걸 택했는데
어쩌다 이렇게밖에 살 수 없게 되었는지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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