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숙이 파안대소할때 특유의 그 입매가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해요.
디즈니의 피그렛이나 곰돌이 푸 같지않나요?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똑부러지는 말투로 얘기하다가 상대방 무장해제시키는 그 웃음이요.예쁨을 의식하지않는 그 깔깔거림이 친절한 사람이라는걸 말해주네요.
저는 영자의 비뚤어진듯한 입매도 매력포인트같아요.
툭툭 던지는 말투와 더불어 학생때 일진스타일이라고 악플달렸을때
저는 그 러프함이 좋더라구요.두꺼운 안경끼는것도 너드미있고 영자 성격도 개썅마이웨이인데다 일에 대해선 프로근성이 있잖아요. 그게 멋짐이에요.
너무 예의바르고 조심스런 행동과 연예인처럼 카메라마사지받듯 빈틈없이 다듬어진 모습이라면 저는 나솔은 안봤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