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더 추우면 경량패딩으로 바로 뛰어요.
간절기가 아무리 짧다고해도 그 사이에 입을 옷이 있어야겠어서
아울렛, 백화점 같이 가서 고르다 넘 돌아다니다 하나 건졌는데
집에와서 바로 후회하고 담날 환불했어요.
지금 나오는게 간절기 옷이 거의 없어요.
이미 패딩으로 꽉 차있더라구요.
근데 유튜브 보다 딱인거를 발견했는데 어디껀지 못찾겠어요.
이분 옷을 넘 잘입어서 하나같이 멋진데 특히 겉에 무심하게 입은 긴점퍼가 넘 멋스러워요. 벽돌색 야상인데 넘 자연스럽고 간절기로 딱인거예요
남편나이 60이지만 키크고 날씬해서 어울릴것 같은데.
구글에 이미지 넣어보니 넘 싼티나는 비슷한 옷만 나와요.
유튜브 선전 아니니. 제발 눈썰미 있으신 분 좀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