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쏠 최대 수혜자, 10기 현숙이네요.

패션쇼 수준으로 셀린느정도대 명품가방을 코디별로

10개쯤 갖고 있고. 이제 인플루언서처럼 활동할 분위기.

영철과 헤어져도, 현숙은 잘 살고 좋은 사람 만날거 같고.

좋겠다. 대중들 호감도가 높아서.

상철 혼자, 자기가 연반인인 줄..

그런데 멘트가 너무 안됨...

정숙은, 현숙처럼 되길 원했지만. 대실패한듯.

빚쟁이들이나 꼬이고 ㅜ ㅠ

일반인 멘탈로는 나갈 수 없을 듯.

아이고 저는 못나갈 거 같아요.




스토커도 2명이나 생겨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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