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쯤 갖고 있고. 이제 인플루언서처럼 활동할 분위기.
영철과 헤어져도, 현숙은 잘 살고 좋은 사람 만날거 같고.
좋겠다. 대중들 호감도가 높아서.
상철 혼자, 자기가 연반인인 줄..
그런데 멘트가 너무 안됨...
정숙은, 현숙처럼 되길 원했지만. 대실패한듯.
빚쟁이들이나 꼬이고 ㅜ ㅠ
일반인 멘탈로는 나갈 수 없을 듯.
아이고 저는 못나갈 거 같아요.
스토커도 2명이나 생겨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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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쏠
작성일: 2022. 10. 28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