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아서 제가 연가쓰고 조카 입시때
동행하고 평가회같은것도 따라 다녔어요~~
한달정도 제가 퇴근후에도 조카 데리고
서초동 레슨 픽업을 했었는데요~~
대학도 아니고 예고부터도 이렇게 힘든걸
오빠네 가족들은 어떻게 견뎌냈는지
저는 계속은 못할꺼같아요
제가 대학재수하고 또 취업준비생일때
오빠내외가 많은 도움을 줬었기에
항상 미안했었고 ,그래서인지 우리
조카도 너무 사랑스럽고 제 아이 같아요
악기값도 워낙 비싼거같고(제 기준에는)
유지비도 많이 들고 ,또 반주 선생님과
시간 맞추는것도 스트레스였어요
연습실비용도 무시못하겠듼데요
울 오빠네 등골빠지겠다는 느낌!
그나저나 결과가 좋았으면 합니다
제가 벌써 두통이 오는거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