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동훈도 저런 말을 쓸 줄은 아는 인간이었나보네요

권력이 하늘로 뻗쳐서 두려울것이 없어서 그런 말은 있는 줄도 모르고 사는 인간인줄로 생각했거든요
왜냐하면 저런 말을 할때는 남을 배려하거나
자신이 남한테 배려 받기를 원할때 나오는 말이잖아요
근데 그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 나올 냉혈한 인간이
'공격하는데도 상도가 있다 'ㅋㅋㅋㅋㅋ
이 말을 그 가증스런 입에서 내 뱉고 있군요
뭔가 좀 급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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