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저런 말을 할때는 남을 배려하거나
자신이 남한테 배려 받기를 원할때 나오는 말이잖아요
근데 그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 나올 냉혈한 인간이
'공격하는데도 상도가 있다 'ㅋㅋㅋㅋㅋ
이 말을 그 가증스런 입에서 내 뱉고 있군요
뭔가 좀 급했나 보네요